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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을 7년째 찍고 있습니다.

그동안 1,500팀이 넘는 가족을 만나오면서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잘 웃고 이야기하던 가족도
카메라 앞에 서면 어색해지더군요.
라이카 전시와 브랜드 광고를 거친 대표 사진작가
지금은 8살 딸을 키우는 아빠의 시선으로 가족을 기록합니다.
가족이 편안해지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서두르지 않고,가족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먼저 갖습니다.

가족 질문지 작성

가족의 모습을 확인하며 진행

함께 웃으며 촬영
하루 3팀 · 가족에게 충분한 시간을 드립니다.


이 시간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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